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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축제
산천어 축제는 미 CNN 방송에서 "세계 제 7대 겨울 불가사의"로 선정한 대표 겨울 축제입니다.
해마다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두꺼운 옷을 입고 얼음판에서 산천어 낚시를 즐기는 모습과 얼음물에 뛰어들어 맨손으로 산천어를 잡는 풍경 때문이지요. 산천어 축체 기간에는 지름 15Cm 정도의 얼음 구멍을 통해 직접 산천어 낚시를 해 볼 수 있고, 맨손으로 산천어 잡기, 봅슬레이, 눈썰매, 스케이트 등 약 30여종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쪽배 축제
쪽배 축제는 매년 여름 화천 붕어섬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축제로, 과거 선조들이 강에 소금배를 띄우던 것을 쪽배 라는 동화적인 이미지로 부활시킨 축제입니다.
쪽배 축제에서는 물 축구, 카누, 쪽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토마토 축제
토마토 축제는 매년 여름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에서 열리는 재미있는 축제로 토마토 씨름, 토마토 슬라이딩, 토마 토 던지기, 토마토 많이 쌓기,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 독특한 볼거리와 체험이 가득합니다.
연꽃마을
연꽃마을은 화천 서오지리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예정에 "건건들"이라 불리는 늪지대에 조성되었습니다.
수련, 백련, 순채, 가시연, 어리연꽃 등 약 400여 종의 아름다은 연꽃들이 계정에 따라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실 수 있으며 수생 식물 관창, 연근 수확, 고기 잡기 등의 체험 활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 콩물국수, 연꽃 튀김, 연차, 연주 등 연을 이용한 다채로운 음식들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동구래마을
동구래마을의 '동구래'는 '동그란'의 어원에서 유래 되었으며, 모든 사물의 시작인 씨앗과 꽃을 상징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약 1000여 평 되는 야생화단지엔 복수초, 금낭화, 매발톱꽃, 초롱꽃 등 50여 종에 달하는 토종야생화가 있으며 예전 교과서에서만 보았던 그 유명한 미스킴 라일락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엔 화천 공예공방이 있는데 상시 개방하고 있지는 않지만 미리 예약을 하면 도자기 체험도 할 수 있으며 공방 뒤쪽으로 가 마가 있습니다.
동구래마을은 토종야생화를 직접 체험할 뿐 아니라 야생화를 이용한 가공품 및 식품 개발도 힘쓰 고 있다.
붕어섬
붕어섬은 섬 전체가 울창한 숲으로 뒤덮여 있어 드라마나 영화 등의 촬영지로도 자주 이용되는 작고 아름다운 섬 입니다.
화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하는 곳으로 둘러보는 데에는 약 3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기에 좋으며 섬 안쪽에는 야외 공연장, 수영장, 테니스장, 소형 축구장 등이 조 성되어 있습니다. 붕어섬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붕어가 많이 잡혀 낚시터로도 인기가 좋으며, 화천 축제의 중심지로 여름에는 이곳에서 쪽배 축제가 열리고 화천 비목하프마라톤의 결승점 역시 붕어섬입니다. 또한 해마다 겨울이면 붕어섬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서 유명한 산천어 축제가 열립니다.
산소백리길
북한강을 따라 이어져 있으며 길이는 총 100리로 이 길을 완주하고 100세 까지 장수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 니다.
길은 원시림을 관통해 가는 흙길과 강물 위로 지나가는 강상길로 나누며, 맑은 물과 우거진 나무들의 무한 한 산소를 느낄 수 있는 자연속의 길입니다.
강상길은 강 위에 자전거가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놓았으며, 자전거는 신분증과 대여료(5,000원)로 대여를 할 수 있습니다. 반납시에는 5,000원의 상품권과 생수, 장갑을 증정합니다. (안전모 무료대여)
평화의 댐
평화의 댐은 화천과 양구의 두 도시에 걸쳐 있는 댐으로 북한산 줄기의 최북단인 군사분계선 남쪽 9km 지점에 자 리하고 있습니다.
총 길이 601m, 높이 125m, 최대 저수량 26억 3천만 톤의 대규모 댐으로, 본래는 북한의 금강산 댐에 대비해 만들어진 곳이나 현재는 물 문화 전시관, 인공벽천, 쉼터 등을 갖춘 관광지로 변모하였습니다. 그래서 안보 관광객은 물론이고 탁 트인 수면을 배경으로 한적한 여유로움을 즐기고 싶어하는 관광객들도 많이 찾 고 있습니다. 평화의 댐 주변은 오염되지 않은 자연 환경이 무척 아름답고, 최근에는 수달도 방사되었습니다. 댐 인근에는 비목공원, 비수구미 계곡, 수하리 낚시터 등 가볼 만한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지사
현지사는 2000년 5월 춘천시 교외 대성산 자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두분의 큰스님께서는 치열한 염불수행으로 백천삼매를 수용하고 마침내 대적정삼매에 들어 정법의 사주후를 21세 기 사바세계에 일갈하고자 남섬부주 대한민국 땅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현지사는 춘천시 사북면의 대성산 자락에 위치한 절오, 그 이름의 의미는 "부처님의 지혜가 드러나는 절"이라 합 니다. 해마다 부처님 오신 날이 되면 12만개의 등이 달려 있는 장관을 보실 수 있으며, 다른 사찰과는 달리 경전 과 건물명에 한글을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절 앞쪽으로 흐르는 강과 함께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광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